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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인가.


보아의 하이트 맥주CF
짜여진 광고보다는 자연스러움으로 승부를 건다 !
철저하게 재단된 껍데기를 벗고 맥주의 쌉쌀함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털털하면서도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은 노련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아의 감춰진 진면목을 엿보게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한다. 맥주를 넘기고 "캬~"소리를 내며 그 짜릿함에 얼굴을 찌그리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길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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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이뻐졌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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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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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보아의 솔직한 맥주 이야기

    Tracked from 나를 미치게하는 것들... 2008/01/19 03:24 Delete

    FLV Player(보아의 솔직한 맥주 이야기) 하이트 / 보아의 솔직한 맥주 이야기 1편 / 2008. 1 / 20s이 광고는 광고를 찍으면서 연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모아서 만든 것 같다. 오히려 인위적인 모습이 아니라서 결과적으로 잘 만들어지고 보아의 솔직한 모습들이 나타났다.예전 TTL의 북치기 박치기 광고가 생각이 난다. 그때도 후니훈이 자연스럽게 북치기 박치기를 생각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쇼 광고중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와서...

Comments List

  1. 껍데기 2008/01/20 10:03 # M/D Reply Permalink

    전 CF보면서 보아의 솔직한 모습도 좋지만..
    왠지 제기억속의 보아는 아주 어렸을적 소녀였기에..
    "헉..맥주먹을 나이가 되었단 말이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참 빠르네요..ㅎㅎ

    1. 오대리 2008/01/21 09:55 # M/D Permalink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어라? 쟤가 벌써? 하며 약간은 어색하고 약간은..다른 매력에 놀라기도 하고 ^_^

      껍데기님 닉을 보니... 최대포 껍데기가 생각나네요~ 츄릅~

  2. 한대리 2008/01/20 23:42 # M/D Reply Permalink

    보아를 볼때마다 그녀의 화려함 속에 비쳐지는 외로움 같은게 느껴지는데, 보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죠..넘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되어서 그 나이때 느껴야할 놀이문화라고 할까..그런 것들의 부재에서 오는 쓸쓸함..~~\
    괜한 걱정이겠지만.~~

    1. 오대리 2008/01/21 09:57 # M/D Permalink

      어쩌면 그녀는 그것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 어린시절에 향유해야할 문화라고는 또래끼리의 트렌드 공유나 인터넷에서 모임활동(게이밍을 포함)하는 정도 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렇다면 대부분의 그 또래들이 느끼는 기성세대와의 격차가 아닐른지...

  3. 루시 2008/01/23 12:55 # M/D Reply Permalink

    오, 위에 사진 잘나왔네요. ^ ^

    설마하니 직접 찍으신거.... 아니죠? ㅋㅋ
    사진 담아가면 안되요? ㅎㅎㅎ

    1. 오대리 2008/01/23 19:41 # M/D Permalink

      아~ 저 사진은 어떤 분이 흘리셨길래 언능 줏어온 거예요..
      보아를 직접 찍을 수 있다면 것또한 괜찮을텐데 말이죠 ㅋㅋ
      호주머니에 조심스레 담아가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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