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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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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2kg 미만 노트북! 지르고 싶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1/04 17:23 Delete

    아.. 드디어 갈 데까지 간 것일까... 요 며칠새 밤마다 노트북 구경에 잠이 부족해져버렸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지 벌써 어언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대용 큼지막한 HP 노트북을 쓰고는 있는데.. 이 놈.. 배터리가 20분도 안 돼서 절전 모드 들어가주시는 만성 피로를 보여주고 있어서 절대 바깥에 데려갈 수 없는 놈이다. 가끔 데려나가면 어찌나 덩치도 크고 무거운지, 가끔씩 보여주는 파란 얼굴까지.. 아주 밉상이다. 그래..

  2. 노트북 구입 삼매경

    Tracked from Yy's Home 8.0 in Tistory 2008/01/04 18:21 Delete

    요즘 오랫동안의 숙원이었던 노트북 구입을 준비중이다. 카르페 디엠 구입당시엔 기숙사에 노트북 반입이 금지되어 있었는데 현재는 허용돼서, 이동이 잦고 공간이나 케이블을 최대한 절약할 필요가 있는 기숙사에서는 노트북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아니...사실은 침대에 엎드려서 컴 하고 싶다). 무병장수, 무병장수 주니어-의 뒤를 이었던 나의 현 데스크탑 카르페 디엠은 이로서 막냉이에게 물려줄 운명에 놓였다. 언니님이 도시바 새틀라이트 a200을 구입하면서..

  3. 오늘의 부주의.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2008/01/09 22:40 Delete

    오늘 아침 일어난 후 전등을 켜려고 벽 스위치 쪽으로 방향을 튼 순간 발에 뭔가 밟혔습니다. 잠결에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해 보니 같이 생활하는 분의 노트북이었습니다. 잠 자긴 전에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잠이 들었나 봅니다. '어 이런!' 순간 바로 발을 뺐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채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저녁에 일을 마치고 돌아온 선배님이 노트북을 켰습니다. 잠시 후.."어 이게 왜 이러지." 라는 말을 듣고 하던 일을 멈추고 노트북을 보았습니..

  4. 학생에게 필수품 Xnote~!!!

    Tracked from 카스트로 2008/01/21 18:49 Delete

    01 대학생 가방을 가볍게~ Xnote C1는 범프케이스가 존재해 대학생들이 백팩가방을 매고 따로 옆으로 노트북을 들수있기 때문에 무게를 분산시킬수있다. 또한 1.2Kg의 경량무게로 가볍게 휴대가능하다. 01 03 좀더 쉽게 공부

Comments List

  1. 상도동마군 2008/01/02 14:12 # M/D Reply Permalink

    그럼 경품은 추천으로? 아니면 다른 척도가 따로 있을까요?

  2. kk 2008/01/08 01:04 # M/D Reply Permalink

    kkk

    1. 오대리 2008/01/08 09:18 # M/D Permalink

      KKK단원이신줄 알았습니다 @.@ ;;

  3. 루시 2008/01/23 12:43 # M/D Reply Permalink

    DSLR과 맥북이 가장 탐나네요. ㅋㅋ
    둘 다 없다보니....;;;

    요즘 추세가 니콘이라던데요. ㅎㅎ

    1. 오대리 2008/01/23 19:38 # M/D Permalink

      맥북이 아마 제일 치열할듯 하군요 ;;
      전 개인적으로 필카를 장만하려고 준비중인데
      이게 돈이 이만저만하지 않네요 ㅜ.ㅜ

  4. 루시 2008/01/23 12:48 # M/D Reply Permalink

    근데, 트랙백 보내기 2차는 언제해요? ㅎㅎ
    재미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재밌거나 감동있게 글을 써야하는데 제 글은 너무 딱딱하다는 게 문제라죠. 사실, 까불까불대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그렇답니다. -_-;;;;

    1. 오대리 2008/01/23 19:39 # M/D Permalink

      진지한 스타일이시군요...
      트랙백 2차는 아마도 다음주 정도에 할 예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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