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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어가는 책3권 이라는 타이틀로 책에 관한 이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이거 은근히 재미있고 뿌듯하고 그러네요. 게다가 처음에 준비해놨던 책이 ... 남아버렸습니다. So 책 이벤트 2차를 진행하려 합니다.

이번엔 어떤 미션을 내걸지 무척이나 고심했지만,
정작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지 못했던지라...
'관련 책 추천해주기' 로 결정했습니다.

1.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

개요 : '회사가 원하는 대화법', '직장에서 잘 통하는 대화법'을 알지 못하면 열심히 일하는 직원도, 유능한 사원도 제대로 대접받기가 힘든 곳이 바로 직장이다. 책은 효율성과 이윤을 중시하는 조직의 생리와 경영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대화법부터 바꾸기를 제안한다.

노골적인 직언이나 비판은 지혜롭게 조절하고,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방식으로 요령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면,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갈등을 예방함은 물론, 업무의 효율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윗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말, 아랫사람을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말, 직장에서 주류가 되는 사람들의 대화습관 등, 성공하는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총 45가지의 대화매뉴얼을 카툰과 함께 제시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듣고 상담한 사례를 바탕으로, 대화 사례를 실전 워크북에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이정숙 -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년 동안 근무한 대화전문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국제전문가 과정 국제관계 및 스피치 이론 3년 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J.S.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원장,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 운영 및 총책임을 수행했으며, 현재 (주)SMG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新 살아보고 결혼합시다>,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한국형 대화의 기술>,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라> 등이 있다.


 2.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개요 : 2000년부터 유엔 인권위원회의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그 배후의 원인들을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놓고 있는 책.

지은이가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단순하다. 미국이 생산할수 있는 곡물 잠재량 만으로도 전세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고, 프랑스의 곡물생산만으로 유럽 전체가 먹고 살 수 있는 전세계 식량과잉의 시대에 어떻게 하루에 10만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죽을 수 있냐는 것.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 위주로 돌아가는 냉엄한 시장질서와 그로 인한 파괴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정치개혁이 필요하며, 그것에 앞서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가 절실하고 있다고 저자는 토로하고 있다.

저자소개 : 장 지글러 (Jean Ziegler) - 1934년 스위스 툰에서 태어났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강의했고, 1999년까지 스위스 연방의회의원(사회당)을 지냈다. 실증적인 사회학자로 활동하는 한편, 인도적인 관점에서 빈곤과 사회구조의 관계에 대한 글을 의욕적으로 발표해왔다. 2000년부터 유엔 인권위원회의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해왔으며, 2007년 현재 제네바 대학 교수 및 같은 대학 부속 제3세계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출처 : 알라딘 >

위의 책 2권의 간략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고 비슷한 종류의 책이거나 관련된 책을 추천해주세요.
경품으로 책정된 책은 상기 2권 외에도 Hot Trend40 이 있습니다.
이미 책을 구입하셨던 분도 당첨되시면 주위에 선물용으로도 꽤 괜찮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응모방법은 트랙백으로 하시면 되고요. 글의 형식은 편한데로 하시되 추천하는 이유와 해당 책에 대한 본인의 간략한 생각은 필히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기 3권 중에 어느 책을 받고 싶으신지 반드시 표기를 해주세요. 그래야 필요로 하신 분들에게 우선권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이번 이벤트 기간은 3월 18일까지로 하겠습니다.
였습니다만..... 홍보 부족과

좋은 책은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말고 여러분들과 공유했으면 합니다. 많은 응모 부탁드릴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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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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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따스한 커피향이 정말 매혹적으로 느껴져 자꾸만 로비로 가서 커피한잔 여유롭게 하고 오고 싶다는 강력한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군요. ㅎㅎ
학교 선배님과 지원군 인연으로 알게된 분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책에 관한 이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응모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군요. 그만큼 책을 사랑하시고 가까이 두시는(또는 가까이 두시려는) 분들이겠지요. 아무래도 어느 정도의 이벤트성 요소도 있어야겠고 해서... 주제 몇을 두고 트랙백을 받아보았는데 재밌군요. ㅎㅎㅎ (너무 맛들이면 안되는데 ㅋ)

먼저 제일 먼저 달아주신 IT World님... 아드님 앞에서 책을 읽는 솔선수범을 위해 필요하시다구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했던가요... 당연히 드려야지요~
독서삼매경님께서도 달아주셨는데 아마 'Hot Trend 40'을 제공해주신 분인지라... 거기에 관한 사례들을 들어주셨네요. 당연히 드려야겠지만... 독서삼매경님께서는 안 받으실듯 해서 패스.. 공유 2.0 정신에 입각하신 분인지라 ㅎㅎㅎ
뉴트랜드님은... 아무래도 직장내에서의 대화법에 관한 코칭이 필요할 듯 하군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요 ㅎ )
또한 아스트로님께서도 신선한 아이디어 뉴스를, 흑상어님께서는 세빗에서 골자를 골라주셨구요..
마지막으로 누구게님... ㅋㅋ 제가 11일까지 유효하다 했지만 댓글을 달아서 조금 연장해달라고 하셨어요. 댓글 쓰신 시점이 11일에서 12일 막 넘어가려는 타이밍이군요. 약 1시간 30분 늦으셨지만 ...
걸어주신 트랙백을 보니 알차게 쓰시고 싶어서 시간이 더 걸렸을 뿐이다..라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
독서삼매경님을 제외한 5분께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뉴트랜드님과 누구게님을 제외한 3분께서는 원하시는 책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뉴트랜드님께는 '성공하는...'을 누구게님께는 '왜 세계의..." 를 각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짧은 기간동안 같이 생각해주시고 그 생각을 표현해서 트랙백 걸어주신 모든 분께...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트랙백을 읽어보면서 저 또한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정보 또한 알게 되었네요.
축하의 박수를 모두 함께 쳐 볼까요? 짝짝짝~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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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